첫 내한공연 샘스미스는 누구? '그래미 어워즈 4관왕, 커밍아웃'

 
 
기사공유
샘 스미스. /사진=현대카드
첫 내한 공연이 예정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에 관심이 쏠렸다.

1992년생인 샘 스미스는 2015년 2월 열린 제 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 '올해의 노래' 등 총 4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샘 스미스는 BB의 ‘사운드 오브 2014’에서 가장 기대되는 음악가 1위로도 꼽혔다.

샘 스미스의 대표곡으로는 ‘One last Song', 'Too Good At Goodbyes', 'palace', 'pray', ''stay with me' 등이 있다.

샘 스미스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식 커밍아웃하기도 했다. 아일랜드 동성 결혼 합법화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아일랜드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해 너무 행복하다. 그러나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다"며 "우리 모두가 평등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9일 서울 고착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스미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산 kangsan@mt.co.kr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89.19상승 6.916:55 07/21
  • 코스닥 : 791.61하락 4.8816:55 07/21
  • 원달러 : 1133.70상승 0.516:55 07/21
  • 두바이유 : 73.07상승 0.4916:55 07/21
  • 금 : 71.52상승 1.1116:55 07/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