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입주기업 '시민 채용가점제' 동참 확산

 
 
기사공유
여수국가산단 입주기업의 '여수시민 채용가점제' 동참이 확산되고 있다.

지역과 상생발전을 위한 것으로 향후 동참 기업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16일 여수시와 여수시민 채용가점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GS칼텍스, 남해화학에 이어 산단기업에서는 세번째로 한화케미칼은 두 기업처럼 합리적인 수준의 가점제도를 수립해 지역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또 기존에 채용했거나 근무 중인 인력이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여수시와 협약을 맺은 GS칼텍스와 남해화학은 채용공고문에 가점을 명시하는 등 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김형준 한화케미칼 공장장은 " '시민채용가점제'가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속적으로 동참 기업이 나타나도록 산단에 홍보도 빼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2289.19상승 6.917:01 07/21
  • 코스닥 : 791.61하락 4.8817:01 07/21
  • 원달러 : 1133.70상승 0.517:01 07/21
  • 두바이유 : 73.07상승 0.4917:01 07/21
  • 금 : 71.52상승 1.1117:01 07/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