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아내 임신, "7월말 출산"… '두 아이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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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아내 임신. /사진=코미디TV

개그맨 김준현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케이블채널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측에 따르면 김준현은 지난 12일 '맛있는 녀석들' 녹화에서 "둘째를 출산한다"고 밝혔다.

'맛있는 녀석들' 제주 특집 편 촬영을 위해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과 함께 식당을 찾은 김준현은 "내가 목요일을 좋아하는 이유가 여러 명이 함께 식당에 가면 다양한 메뉴를 시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에 유민상은 "애를 하나 더 낳으면 되겠다"며 4인 가족이 될 것을 제안했고, 김준현은 "멀지 않았습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문세윤을 비롯한 멤버들은 "뱃속에 있어요? 몇 주인가요?"라며 끝없는 질문을 쏟아냈다.

김준현은 "임박했다. 7월 출산이다. 태명은 보비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12월부터 계속 먹었다. 내가 입덧을 한 것이다"며 한동안 식욕이 왕성했던 이유도 공개해 딸바보 아빠임을 입증했다. 김준현은 지난 2013년 4월 결혼, 2016년 12월 딸을 얻었다.

한편 오는 20일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 165회는 키 165cm인 김민경 특집으로 유명 셰프들이 출연해 김민경을 위한 음식을 선보인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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