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에 김승수 현 시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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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이 31일 전북 전주시 객리단길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용모)가 17일 전주시장 후보로 김승수 현 전주시장을 확정했다. 

양용모 위원장은 이날 도당 별관에서 제2차 경선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현웅 예비후보가 전주시장 경선 등록을 하지 않아 김승수 예비후보를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부안군수 후보로는 권익현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이로써 도내에서 공천이 확정된 자치단체장 후보는 박성일 완주군수, 이항로 진안군수 후보 등 총 4명이다.

도당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된 경선 결과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최종적으로 확정된다"고 말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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