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 편의점업계, 과일도시락 야외놀이에 좋아

 
 
기사공유
야외나들이에 과일을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편의점업계에서도 과일류를 기본으로 하는 제품을 꾸준하게 개발하고 있다.

대표적인 과일쥬스브랜드인 '쥬씨'의 쥬씨락이 봄 야외철에 주목받고 있다.

쥬씨는 작년 10월 ‘쥬씨락’을 선보였다. ‘오늘의 과일 3종’을 한입 크기로 잘라, 컵(CUP)에 담아 판매하는 도시락 형태의 제품으로 기본 과일인 바나나와 오늘의 과일 2종으로 구성된다.

오늘의 과일은 오렌지, 자몽, 파인애플, 그린키위, 청포도, 적포도, 메론 감귤, 사과, 토마토, 참외, 딸기 등 쥬씨의 대표 과일 중 매장별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쥬씨는 작년 출시 이래, 다이어트 등의 목적으로 과일로 끼니를 때우는 고객의 수요를 잡아 현재까지 10잔 이상을 판매했으며 고객의 수요가 꾸준하다고 밝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도 소용량 과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바나나 관련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바나나는 저렴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과일로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 건강식으로 인기가 높다"며 "향후 바나나를 포함한 소용량 과일이 편의점의 차세대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88.31상승 6.0215:27 07/20
  • 코스닥 : 790.49하락 615:27 07/20
  • 원달러 : 1132.00하락 1.215:27 07/20
  • 두바이유 : 72.58하락 0.3215:27 07/20
  • 금 : 70.41상승 0.7315:27 07/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