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7~8월 공개 전망… CMIT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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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이미지. /사진=뉴스1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이 오는 7~8월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8일(현지시간) 폰아레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이 중국 산업정보기술부(CMIT)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작인 갤럭시노트8가 2017년 8월공개, 9월 출시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출시될 갤럭시노트9도 이와 비슷한 시기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도 이와 같은 입장이다. 출시 시기를 상반기로 정할 경우 갤럭시S9의 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고 출시시기를 뒤로 미룰 경우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출시가 유력해 시장에서 충돌이 불가피하다.

지난달 갤럭시노트9 SM-N960U 모델은 벤치마크 앱 긱벤치의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 테스트는 해당 스마트폰의 미국과 중국 출시 모델이 퀄컴의 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45을 탑재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갤럭시노트9에는 18.5대 9 비율의 6.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6기가바이트(GB) 램과 안드로이드8.1 운영체제(OS)와 갤럭시S9플러스에 탑재됐던 1천200만화소 듀얼카메라, 4000mAh 배터리 등이 탑재될 전망이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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