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제 말로 검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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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BM…. 이름만 들어도 한번 근무하고 싶어지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확실한 보상은 물론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어 취업준비생이나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에게 꿈과 같은 곳이다. 하지만 신지현 마이셀럽스 대표는 이곳을 박차고 나와 무한경쟁시장에 뛰어들었다. 작은 체구의 신 대표는 왜 이런 모험을 감행했을까. 무엇이 그를 이끌었는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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