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한채아, 비공개 결혼식 올려… 2세 태명은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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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사진=뉴스1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감독의 아들 차세찌가 6일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2세 태명은 '축복이'로 알려졌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이날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지인들만 초대한 채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축의금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고 신혼여행 대신 태교에 전념할 것이라고도 했다. 한채아는 임신 4개월 차다.

업계에 따르면 차세찌는 현재 스포츠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한채아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하겠다고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한채아는 신혼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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