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마더' 송윤아·김소연, 흠잡을 데 없는 연기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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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마더’ / 사진제공=SBS
출중한 연기실력을 인정 받는 송윤아와 김소연의 조합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통했다.

지난 12일 SBS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1회~4회가 방송됐다. '시크릿 마더'는 아이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품고 있는 여자의 집에 의문의 '입시대리모'가 들어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초반부에는 학부모 입시 파티에서 벌어진 뜻밖의 살인사건을 보여줬는데 피해자는 의문의 입시 보모 김은영(리사 김/김소연 분)이었다.

김은영의 죽음으로 그녀를 고용한 전업맘 김윤진(송윤아 분)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고 같은 타운하우스에 거주 중인 강혜경(서영희 분), 명화숙(김재화 분), 송지애(오연아 분)가 나란히 용의선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송윤아와 김소연은 흠잡을 데 없는 출중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흐름을 이끌어 갔다.

한편 시청률 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1회 4.8%, 2~3회 6.5%, 4회 7.8%로 집계됐다.

 

이한듬 mumfor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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