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일제약, 20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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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통주 100만주가 신규 발행되며 신주예정발행가는 2만200원이다. 신주권은 오는 7월30일 교부될 예정이며 상장예정일은 같은달 31일이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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