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한·베가족모임과 다문화 가정 지원 MOU

 
 
기사공유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오른쪽)과 김영섭 한베가족모임 대표가 지난 15일 우리카드 본사에서 ‘다문화 가정 지원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우리카드

우리카드는 한·베(한국·베트남)가족모임과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우리카드는 한·베가족모임 제휴카드를 출시, 이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카드 이용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다문화 가정에 자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200만 시대를 맞아 이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한·베가족모임과 제휴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웅 mdw1009@mt.co.kr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0.80하락 5.2123:59 05/26
  • 코스닥 : 868.35하락 4.9723:59 05/26
  • 원달러 : 1078.00하락 1.623:59 05/26
  • 두바이유 : 76.44하락 2.3523:59 05/26
  • 금 : 77.03상승 0.3823:59 05/2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