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독거노인 대상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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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경기도 파주시 독거노인 3가구에서 해비타트 경기북부지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를 실시했다./사진=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경기도 파주시 독거노인 3가구에서 해비타트 경기북부지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예보는 소외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건축자재비 등 600여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도배·장판 교체, 수세식 화장실 신설, 보일러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신입직원 30명도 함께했다.

예보는 국민 행복을 위한 예(預)금보험공사의 감(感)동 스토리를 창출하자는 의미의 '행복예감(預感)'이라는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금자를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도 말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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