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윤시윤과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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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윤시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배우 진세연 측이 윤시윤과 열애설을 초고속 부인했다. 진세연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16일) 뉴스1을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면서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 촬영장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면서 캐스팅 과정에서 서로를 언급하는 등을 근거로 열애설을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두 사람은 '대군'에서 각각 이휘와 성자현 역으로 멜로 호흡을 맞췄다.

윤시윤은 1986년생으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 방'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KBS2 '1박2일'에서도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내 딸 꽃님이', '각시탈',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등에서 열연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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