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스코리아, "홍콩패션위크 진출 등 스포츠웨어 시장에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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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래쉬가드 등 스포츠웨어 및 비치웨어 전문브랜드인 벤디스코리아가 온라인 유통을 통해 제품의 가격거품을 크게 낮춰 일본,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에 활발한 수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벤디스코리아

또한 해외에서 열리는 패션위크 등에도 대한민국 대표로 당당하게 진출해 세계 스포츠웨어 시장에도 승부수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벤디스코리아에 따르면 작년 여름에는 패션의 메카 홍콩에서 열린 ‘2017 홍콩패션위크S/S (Hong Kong Fashion Week for Spring/Summer)’ 에 초청돼 전 세계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20년째 가성비 시대에 맞는 고퀄리티 상품으로 소비자를 만난다는 벤디스코리아 김태오대표는 “최근 레저스포츠 인구의 증가에 따라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스포츠웨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벤디스코리아는 중국 광저우에 자체 생산 공장이 있어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꾸준히 제공,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벤디스코리아는 최근에는 성인용 라이프자켓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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