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대원, 베트남 사업 가시화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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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7일 대원에 대해 베트남 사업 가시화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대원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1.1% 늘어난 822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0% 감소한 57억원을 기록했지만 일시적인 비용 증가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재 진행 중인 하남 미사, 청주 동남 1·2차 등 주택현장도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베트남 사업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꽝찌성 동남경제구역 개발은 4월 마스터플랜 설계 용역사 선정 후 실사 단계다. 또한 센텀웰스(JV 270억원)는 사전예약 완료(전체에서 30%) 후 7월 본분양이 예정돼 있다. 다낭에서는 현지 부동산그룹과 콘도·아파트 개발을 위한 사업인허가가 진행 중이다.

오경석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최근 건설사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고 베트남 사업 가시화 기대감이 크다”며 “(대원은) 고성장 가능성이 열려있는 건설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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