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안면마비 고백 "팬서비스 중에 갑자기 경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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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안면마비.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안면마비를 겪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으로 꾸며져 이계인, 고두심,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팬 서비스를 하다 마비 증상이 온 적이 있다고?"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차은우는 "원래 팬분들이 제가 환하게 웃는 걸 좋아한다"며 "그러다 보니 팬 서비스를 하면 항상 웃고 있어야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계속 웃고 있다 보니깐 경련이 오더라. 경련이 오니깐 웃음이 어색해지더라"며 안면마비 증상을 느꼈던 일화를 밝혔다. 차은우는 "요즘은 웃다가 느낌이 오면 한 쪽 씩 윙크를 한다. 그러면 풀리더라"며 깨알 같은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눈에도 마비 증상이 오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차은우는 "반대쪽으로 하면 된다"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차은우는 MC 김구라의 연애사를 겁 없이 폭로하며 김구라 잡는 아이돌로 등극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성대모사는 물론, 축구시범까지 하는 등 개인기를 방출하며 매력을 폭발시켰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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