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근황, 임신 9개월 '예비엄마'… "여전히 사랑꾼 우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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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근황. /사진=유튜브 캡처

임신중인 배우 추자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우효광과 추자현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연일 환한 미소를 보이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특히 추자현은 출산이 임박한 임신 9개월인 만큼 만삭의 배를 감싸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효광은 "안녕하세요. 저는 우효광입니다"라고 한국말로 인사를 건넸고, 추자현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사랑해"라고 말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일명 '추우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 프로그램에 하차할 당시, 아이가 태어난 후 다시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됐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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