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장애인 등 금융소외계층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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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은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연 6.0% 금리를 제공하는 'KB착한누리적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36개월 기준 최대 6.0%의 금리를 제공한다. 1인당 최대 월 30만원을 납입할 수 있다. KB저축은행 창구와 인터넷, 모바일 등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또 KB저축은행은 착한대출, 사잇돌2대출 고객 중 1년 이상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1%포인트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중금리대출 이용고객의 25%인 약 29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KB저축은행은 정부의 '포용적 금융' 정책에 발맞춰 햇살론 거래자들에게도 금리인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중소기업 취업자와 성실상환자가 그 대상이다.

KB저축은행은 지난 2월 온라인햇살론을 금융권 최초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디지털화로 절감된 원가는 상품에 반영해 금리를 1.3%포인트 내렸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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