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 사용한 앱 개발사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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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이즈앱

지난달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앱을 개발한 회사는 구글로 나타났다.

29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달 구글이 개발한 앱의 총 사용시간은 313억분으로 가장 많은 사용시간을 기록했다. 구글이 개발한 앱은 총 54개로 유튜브, 구글, 크롬 등이 포함됐다.

이어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다음 등 총 73개 앱을 제작·서비스하는 카카오가 305억분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네이버(NAVER)가 밴드, 네이버지도 등 52개 앱을 내세워 3위(201억분)에 올랐다. 4위는 삼성페이, 삼성뮤직 등을 개발한 삼성전자(86억분)가 이름을 올렸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메신저로 유명한 페이스북이 56억분으로 5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SK텔레콤(54억분), 펄어비스(29억분), 넷마블(28억분), 선데이토즈(23억분), 넥슨(18억분)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이 지난 한달간 전국 만 10세이상 2만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으로 실시했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0.65%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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