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롭, 물에 닿으면 무늬가 나타나는 '워터카멜레온' 라인 선봬

 
 
기사공유
밸롭이 물에 닿으면 무늬가 나타나는 워터카멜레온 아쿠아슈즈, 래쉬가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밸롭
워터카멜레온 라인은 발수처리를 한 테크놀로지 원단을 사용하여 물이 묻으면 단색의 원단에서 지브라 패턴, 물방울 패턴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비, 블랙 원단에 민트 배색으로 물방울 무늬가 나타나는 체인지(CHANGE), 블랙, 핑크 원단에 그레이 컬러 지브라 무늬가 나타나는 매지컬(MASICAL) 두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밸롭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의 워터스포츠 제품과는 다른 재미를 주고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트렌드에 민감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 젊은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밸롭은 달샤벳 출신 수빈을 모델으로 기용하여 각종 판매,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3.91상승 23.818:03 06/20
  • 코스닥 : 840.17상승 24.7818:03 06/20
  • 원달러 : 1105.10하락 418:03 06/20
  • 두바이유 : 75.08하락 0.2618:03 06/20
  • 금 : 72.07상승 1.118:03 06/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