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이든 "이틀에 한 번씩 만나기도, 영화 보고 맛집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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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가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이든이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청량한 분위기의 의상부터 대학생 커플 느낌의 데님룩, 시크한 무드의 의상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먼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묻자 윤하는 “우연히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사실 첫인상이 서로 좋지 않아서 이렇게 친해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든은 “아티스트 윤하에 대한 신뢰가 워낙 커 월간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윤하를 선택했다”며 “윤하는 사랑받을 만한 포인트가 많은 여자”라고 답했다.

사적으로도 자주 만나느냐고 묻자 윤하는 “많으면 이틀에 한 번씩 만나기도 한다. 연예인인지라 생활 사이클이 맞는 이들이 많지 않다. 시간이 맞으면 영화도 함께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닌다”고 답했다.

아티스트인 둘의 음악 세계는 서로 어떤 영향을 주냐는 질문에 이든은 “윤하와는 음악적 결이 다르다. 하지만 서로 음악 세계가 달라서 오히려 윤하의 평가나 조언에 더욱 신뢰가 간다”며 “윤하는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여자 팬들이 특히 좋아하더라. 윤하만의 여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런 점을 닮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윤하와 이든은 주목하는 신예로 동시에 우즈를 꼽았다. 이든은 “유니크의 승연이란 친구가 이름을 바꿔 새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게 우즈다. 이번 앨범을 듣고 윤하와 함께 굉장히 기대할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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