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엄마 돼요"… 김빈우, 임신 17주차 '초음파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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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임신.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빈우가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초음파 사진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또 다시 임신 중 #또 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게 감사합니다 #임산부 #17주 #희망이 #전율동생"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반 만인 지난해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첫째를 순산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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