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월드컵 트로피 케이스 1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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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 /사진=루이비통

루이비통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로 디자인한 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를 월드컵 개막일인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처음 공개한다.

13일 루이비통에 따르면 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는 우승 트로피를 안전하게 운반할 용도로 제작됐으며 루이비통이 제작에 나선 건 ‘2010 남아공월드컵’, ‘2014 브라질월드컵’에 이어 세번째다.

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 공개 행사에 참석하는 러시아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사진=루이비통

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는 18캐럿 골드와 공작석을 가미해 제작됐고 무게는 6.175㎏이며 월드컵 트로피를 보관하고 운반하는 데 사용된다.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식에서 열릴 트로피 공개식에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당시 스페인 국가 대표팀 주장으로 뛴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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