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2018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확대 운영…영어 토론 수업·원어민 인터뷰 견학 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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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이 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을 위한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NE능률
NE능률은 공교육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2016년부터 무료로 운영해왔다.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작년까지 전국에서 450개 학교가 참가했다.

올해는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자신문 중심의 기존 프로그램에 영어 토론 수업과 원어민 인터뷰 견학 등 새로운 활동을 추가해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했다. 이에 따른 2018년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수업지원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출간 지원 서비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수업지원 프로그램 가운데 영자신문 만들기는 학생들이 직접 영자신문을 제작하면서 영자신문의 구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8주 과정의 커리큘럼과 부가 학습자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영어 기사를 습득한 후 주제별 토론을 펼치는 8주 과정의 영어 토론 수업을 추가로 제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 개발은 물론 통합적 사고력 강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NE능률 관계자는 "NE능률의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설계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2016년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며 "탁월한 영어 교과서와 참고서를 개발해온 노하우로 학생들에게 유용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무료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NE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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