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W 호텔, 호주 퀸즈랜드에 W 브리즈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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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계열사인 W 호텔 월드와이드가 W 브리즈번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샤이허 그룹 (Shayher Group)이 소유한 W 브리즈번은 브리즈번 강이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브리즈번은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다. 도심 중심상업지구 내 강변에 위치한 W 브리즈번은 호텔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하고 ‘브리스베가스(Brisvegas, 브리즈번의 애칭)’를 위트 있게 수용하며 호주의 정체성 및 퀸즈랜드 동식물의 상징적인 요소와 연결된 브리즈번을 아우른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럭셔리 브랜드 및 브랜드 마케팅 부문 브루스 라이드(Bruce Ryde) 부사장은 “브리즈번은 1년 내내 햇살이 내리쬐고 야외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꿈의 여행지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도시 중 하나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으로 W가 호주에서 다시 브랜드를 선보이기 위한 장소로 퀸즈랜드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하며, “브리즈번의 활기 넘치는 강가는 이 역동적인 도시와 퀸즈랜드의 남동쪽을 탐험하고 싶어하는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그래서 W 호텔의 대담한 디자인과 럭셔리를 해석하는 재미있고 현대적인 접근이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W 브리즈번은 강 전망의 최신 기술 및 엔터테인먼트로 가득한 32개의 고급스러운 스위트 룸을 포함해 총 31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객실은 전통적인 퀸즈랜드 주택에서 영감을 얻은 흰색 벽으로 꾸며져 있고, 객실 전반에 걸쳐 호주 문화를 대담하게 표현했으며, 10 갤런 짜리 드럼통의 ‘아웃백 목욕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익스트림 와우 스위트(Extreme Wow Suite, 다른 호텔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일컫는 이름)는 강부터 산, 그리고 하늘까지 끝없이 펼쳐지는 파노라마 전망을 선사한다.

더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예약은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호텔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W 브리즈번의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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