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뉴타운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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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 재개발단지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모델하우스가 오는 15일 문을 연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1497가구 규모로 644가구가 일반분양물량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398만원으로 84㎡ 기준 7억원 후반~8억원 후반대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걸어서 갈 수 있고 주변에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목동병원 등이 있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에는 삼성물산이 자체개발한 음성인식 기술 하이래미안(Hi-Raemian)을 적용한다. 사물인터넷(IoT)에 음성인식 기능을 접목한 것이다. 음성을 이용해 집안 내 조명과 가스, 엘리베이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청약 접수를 시작해 2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다음달 10~12일 실시한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해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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