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클리오’, 국내 소형차 시장에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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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클리오.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르노의 소형 해치백 클리오(CLIO)가 국내 소형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지난달 르노 클리오의 판매량은 총 756대로 올해 국내 소형차 부문에서 월별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출시 이후 고객 출고일 10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클리오의 흥행 비결은 가성비다.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클리오 인텐스(INTENS) 트림에 동일한 선택사양과 비교 시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국내 판매가격이 책정됐다.

그럼에도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등 고급 사양이 국내에는 기본 적용됐다.

한편 르노 클리오는 전세계에서 14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5세대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으로 연비 17.7㎞/ℓ를 자랑한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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