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가구 사로잡는 '원스톱 학세권' 단지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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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아이의 육아를 동시에 해야 하는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의 취향을 사로잡는 이른바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인근 초·중·고가 모두 있다는 것은 자녀의 안전통학과 교육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고, 부모 또한 아이의 통학 걱정을 덜 수 있기 때문에 분양 시장 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배우자가 있는 전체 가구는 1222만4000가구였고, 이 중 맞벌이 가구는 545만6000가구로 전체의 44.6%였다. 고용사정의 악화로 전년(45%) 대비 조금 낮아진 수치긴 하나 여전히 높은 비율이다. 고용사정 악화로 전년 대비 0.9%포인트 낮아진 수치긴 하나 여전히 맞벌이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음을 알 수 있다.

또 여성이 경제활동에 참가하는 비율 자체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이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매출액 600대 상장기업 중 522곳의 지난해 남녀 직원 비율을 분석한 결과, 여성이 총 23.7%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22.9%) 대비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총 여성 직원 수는 2013년 25만3000명에서 2017년 26만8000명으로 1만5000명 늘었다.
7월 분양을 앞둔 대구 연경 아이파크는 단지 동쪽으로 초•중 부지가 예정된데다 연경지구 내 고등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 뒤로 대구의 명산으로 통하는 팔공산, 앞으로는 동화천이 흐르고 있어 대구 도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배산임수 지형을 갖췄다, 더불어 지구 곳곳에 근린공원 및 소공원 등이 조성되며, 단지 앞 동화천의 생태하천조성사업까지 추진될 예정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상업지구가 조성 예정돼 도보로 다양한 쇼핑과 문화, 생활편의시설을이용할 수 있어 주거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시아폴리스권역 및 칠곡권역, 대구혁신도시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코스트코 대구점 등 대형 유통시설 및 대구국제공항 등 각종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연경지구의 다양한 호재들도 이 아파트의 가치를 높여준다. 칠곡-연경지구-이시아폴리스-대구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4차순환도로(2020년 예정)와 봉무~연경 신설도로(2019년 예정), 동서변지구로 이어지는 동화천로가 6차선으로 확장 예정이다. 또한 북대구IC, 팔공산IC, 국우터널, 신천대로 등도 인접해 대구 전역은 물론 광역접근성이 용이하다.

특히 총 길이 약 63.6㎞, 왕복 6~8차로의 4차순환도로 개통시에는 도로를 통해 수성구 범물동~동구 안심~칠곡 지천~달서구 성서~상인동 등 대구 외곽 시가지를 이어주면서 도심 교통정체 해결 및 교통편의성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는 이시아폴리스 산업단지와 대구검단산업단지 대구혁신도시 첨단의료클러스터 등 다수의 첨단업무지구와 산업단지가 인접해있다. 이에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기반으로 기업 종사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넉넉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또한 전 세대 판상형 중심 평면에 알파룸이구성되며, 주부들의 작업동선을 고려한 주방 배치와 드레스룸,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 등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성 높은 설계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 599번지에 7월 중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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