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앞 '블루조망권' 오피스텔 프리미엄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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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나 호수 옆 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의 '블루조망권'으로 뜬다. 주거환경이 쾌적해 인기가 높다보니 월세가 상대적으로 높아 수익성이 좋다.

4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경기도 광교신도시 호수공원 D3블록 '힐스테이트 광교'는 지난달 KB부동산시세 기준 오피스텔 41.08㎡ 월세가 100만~105만원으로 형성돼 있다. 광교호수공원과 먼 '광교푸르지오월드마크' 오피스텔의 경우 비슷한 46.91㎡ 월세가 88만~90만원 정도다.
/사진=머니투데이
블루조망권을 가진 오피스텔은 매매가도 상승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앞의 '부산 광안 대우아이빌'은 38.41㎡ 기준 지난해 1월 1억9900만원에 팔렸다가 올 1월 2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한편 현대건설은 이번달 강원도 바다가 보이는 속초 중앙동 468-19번지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스카이 전망대도 설치한다.

대방건설은 오는 9월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 B1블록에서 '인천 송도 1차대방디엠시티'를 분양한다. 단지 옆 호수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오는 10월 경기도 성남고등지구 C1·2·3블록에서 '성남 고등 자이'를 분양한다. 상적천이 흘러 수변 조망이 가능하고 단지 인근 근린공원이 있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해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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