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여름엔 우유도 얼려먹어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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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여름철을 맞아 우유 아이스크림으로 얼려먹는 가공유, ‘덴마크 얼려먹으니 더 좋은 우유’ 3종(초코, 바나나, 수박)을 출시했다.

‘덴마크 얼려먹으니 더 좋은 우유’ 3종은 얼려먹는 가공유 제품이다. 냉동실에 얼리면 영양만점의 우유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다. 얼리지 않고 냉장 상태 그대로 일반적인 우유로도 마실 수 있다. 국산 1등급 원유로 만들었으며, 색소를 넣지 않았다. 초코, 바나나, 수박 3종의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덴마크 얼려먹으니 더 좋은 우유’ 3종의 용량은 100g이며, 가격은 1,20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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