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 차유람 부부, 100평대 친환경 집공개...인세 수입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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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 씨의 수입은 얼마일까? 


7월 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하우스'에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작가 이지성-당구선수 차유람 부부의 60평대 정원을 가진 100평대 친환경 하우스가 공개된 가운데 작가 이지성의 수입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공개된 차유람-이지성 부부의 친환경 하우스는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 특이한 구조부터 넓은 주방과 정원을 갖췄다. 60평의 넓은 정원은 이지성이 2년 동안 직접 관리를 하며 애착을 가졌다고 한다. 특히 이지성은 태어나자마자 폐렴을 앓으며 고생한 딸 한나를 위해 시멘트를 최소화한 친환경 하우스를 위해 많은 비용을 들였다고 전했다.


이지성 작가는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시, 소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다. 특히 '리딩으로 리드하라', '생각하는 인문학', ‘꿈꾸는 다락방’ 시리즈 등 50만부 이상을 판매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현재까지 이 작가가 벌어들인 책 인세 수입만으로도 4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성 작가는 과거 '플라이 리딩' 기부강연콘서트를 열어 수익금 1500만 원을 기아대책에 후원하는 등 기부, 봉사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이지성 작가 개인 및 팬클럽이 마련한 후원금은 2012년 당시 1억 8000여만 원에 이르렀다. 후원금으로 캄보디아에 1개의 학교를 완공했으며,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와 필리핀 등지에 학교를 건립하고 있다.


한편 이지성과 차유람은 지난 2015년 결혼해, 그해 딸 한나를 출산했다.

사진. SBS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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