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일자리 창출' 등 우수 건설사 해외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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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9일 일자리 창출 등이 우수한 건설업체를 '우수 해외건설업자'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수 해외건설사업자는 대기업 2개, 중견기업 3개, 중소기업 4개 등 총 9개기업을 선정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0~24일까지다.

희망 기업은 해외건설협회에 우편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우수 해외건설업자에 대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사업발굴, 네트워킹, 금융, 인력 등을 지원하고 해외건설현장 훈련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한화건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해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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