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영화 '이 세상을 사는 법' 캐스팅…김인권과 두번째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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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라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가 “배우 이나라가 영화 ‘이 세상을 사는 법(가제)(감독/각본 신양중)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 중이다”라고 11일 밝혔다.
/사진=이매진아시아
‘이 세상을 사는 법’은 연경, 영욱, 민식 세 사람의 얽힌 관계와 그들의 주변의 매력적이고 개성강한 인물들과의 성장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나라가 분한 연경은 영욱(김인권)의 아내이자 유명 갤러리의 수석 큐레이터로 이 분야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커리어우먼으로 매혹적인 자태에 순수한 연정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예정이다.

한편 이나라는 2006년 영화 ‘펀치 스트라이크’로 데뷔, 이어 ‘경주’, ‘대호’, ‘기억의 밤’, ‘살인 소설’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여자의 비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해왔다.

특히 지난 2017 개봉한 영화 ‘비밥바룰라’에서 김인권과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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