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어,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카드속 그림책 '한장의 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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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스트리밍북 플랫폼 서비스 아이윙(IWING) 운영업체인 엠플레어가 7월12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

아이윙은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할인가격에 한 장의 책을 판매 할 예정이다.
/사진=엠플레어
'한장의 책'은 세계 3대 도서전인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지난 서울 국제도서전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한장의 책'은 영유아, 미취학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카드마다 붙어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이용자의 스마트 기기를 통해 파닉스, 영단어, 리더스, 스토리북 등 단계별 콘텐츠로 구성된 그림책 기반의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아이윙 관계자는 "한장의 책은 동영상 형태로 책을 볼 수 있는 저작권이 확보 된 영어원서 콘텐츠로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영어교육에 높은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준비했다.”며 “전시장을 방문해 아이윙 한장의 책을 직접 보고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SBA) 액셀러레이팅센터(상암”에 입주해 있는 엠플레어는 세계 첫 그림책 스트리밍북 플랫폼 서비스 아이윙(IWING) 운영업체로 국내외 3500여개 출판사 및 작가와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해 5500여권의 그림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스트리밍북 8만권을 유통하고 있다.

한편 서울산업진흥원(SBA)는 SBA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돕고 기업의 매출증진 및 신규판로 개척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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