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씨엘포레자이 특별공급 경쟁률, 평균 2.57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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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씨엘포레자이 특별공급 경쟁률이 평균 2.57대1로 나타났다. /사진=GS건설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의 특별공급 평균경쟁률이 2.57대1로 집계됐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 ‘안양씨엘포레자이’는 336가구 모집에 864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이 2.57대1로 나타났다.

특별공급 유형별로 보면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이 149가구 모집에 총 713명이 몰려 4.7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73㎡A형 15가구에는 164명이 청약해 최고 경쟁률(10.93대1)을 보였다. 또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에서는 24가구 모집에 32건이 접수돼 평균 1.33대1을 기록했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으며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최초 계약 가능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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