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글로잉 스완' 출시…얼굴 톤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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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브랜드의 상징인 스완 모티브에 로즈 골드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 ‘글로잉 스완(Glowing Swan)’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스와로브스키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잉 스완은 스와로브스키만의 정교한 포인티아지 기법으로 깔끔하고 트렌디한 스완 팬던트 전체에 부드러운 크리스털 광채를 더했다.

특히 한국 여성들의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로즈 골드 크리스털과 플래팅을 적용해 착용 시 얼굴 빛이 한층 더 화사해 보이는 톤 업 효과를 선사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글로잉 스완은 네크리스와 이어링 총 두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이어링의 경우 블랙 크리스털 포인트의 롱 드롭 체인을 손쉽게 탈부착 할 수 있어 트렌디한 롱 이어링 또는 심플한 스터드 형 이어링으로 취향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글로잉 스완을 비롯한 스와로브스키의 다양한 신제품은 스와로브스키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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