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바다경찰' 출연확정… '시골경찰' 스핀오프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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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김수로가 MBC 에브리원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바다경찰'(가제)에 합류했다. MBC에브리원 측은 12일 김수로가 '바다경찰'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시골경찰' 시리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총 4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해양경찰청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다.

한적한 시골 동네가 배경이 되는 '시골경찰'과 달리 '바다경찰'은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MBC에브리원 측은 '바다경찰'에 합류한 김수로에 대해 "영화,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배우로서의 가치는 물론 다양한 예능을 통해 보여준 뛰어난 예능감과 진행력을 인정받은 배우"라며 "그의 유쾌하면서도 진중한 캐릭터가 시민들의 손과 발이 돼야 하는 해양경찰 업무에 들어맞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수로와 함께 합을 맞춰 부산 바다의 안전을 지킬 바다 경찰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바다경찰'은 오는 8월 중 방송 예정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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