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모의고사] 이투스, "국어 독서 영역 까다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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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교육이 7월 11일 치러진 '7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출제경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에 따르면 1교시 국어는 2018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난이도로 출제됐다. 그리고 문제 유형은 지난 수능과 유사한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험에서는 독서가 3지문 15문항에 33점, 문학이 4지문 15문항에 34점으로 출제되어, 독서와 문학의 배점이 비슷했다.

그리고 화법, 작문, 문법은 각각 5문항씩 출제하였고, 문법은 합성어의 결합 방식에 대한 자료를 제시하고 2문항을 세트 문제로 구성했다.  독서는 지문별로 각각 5문항씩 출제됐다. 문학은 지문별로 3~4문항씩 물었는데, 장르에 대한 배경지식을 다룬 글을 활용한 지문과 장르 간 복합 지문이 눈에 띄었다.

이를 종합해 보면 화법, 작문, 문법은 평이하게, 문학, 독서는 다소 어렵게 출제됐으며, 특히 독서 영역에 까다로운 문제들이 많이 있었다.

한편 이투스는 11일 시험직후 발표한 등급컷에서 국어는 1등급이 91점, 2등급이 85점이라고 밝혔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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