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소유, 15억 빌딩 매입한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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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소유 빌딩. /사진=tvN 방송캡처

‘인생술집’ 소유가 최근 빌딩을 매입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신규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의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소유가 흥부자였는데 진짜 부자가 됐다. 최근 빌딩을 샀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어릴 때 집이 확 기운 시기가 있다. 그때 경제적 독립을 배웠다. 연예인이란 직업이 프리랜서 아닌가. 수입이 일정치 않다. 가수는 앨범 때문에 마이너스가 되기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그는 “씨스타가 해체하면서 이 일을 못하게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명품을 즐기지도 않는다. 1년에 한번 정도 나를 위한 선물로 사는데 그 기쁨은 1주일도 안 가더라. 나도 예쁜 것을 좋아하지만 웬만하면 그런 욕심을 버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 소유가 매입한 연남동 빌딩은 약 15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2016년 연남동 건물을 매입한 소유는 상가건물을 새로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가격은 15억7000만원이고 용지 규모는 126㎡다. 3.3㎡당 41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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