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아들, 손지창 빼닮은 '훈남'… 얼마나 잘생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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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아들. /사진=인생술집 방송캡처

배우 오연수 아들의 훈훈한 외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절친으로 알려진 오연수와 배우 이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한혜진은 오연수에게 “(아들이) 잘 생겼냐”고 물었고 홍석천은 “아빠가 손지창이고 엄마가 오연수”라고 당연하다는 듯 대답했다. 아들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오연수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꺼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오연수가 공개한 사진 속 턱시도를 입은 아들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고 MC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훈훈한 외모의 비결에 대해 이혜영은 “손지창 외모가 죽이지 않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첫째 아들은 세계적인 미술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는 수재로도 알려졌다.

오연수 아들. /자료사진=인생술집 방송캡처

이어 이혜영은 주위에 연예인 부부들을 언급하며 “주위에 다들 연예인 부부 친구들이다. 오연수 손지창, 유호정 이재룡, 신애라 차인표, 김남주 김승우. 지금 생각해 보니까 자식들 얼굴 다 보통이 아니다. 특히 김남주 아이는”이라며 연예인 부부들의 훌륭한 외모 유전자를 인정하기도 했다.

한편 오연수 손지창 부부는 두 아들을 위해 미국으로 이주했다. 오연수 손지창 부부가 이사한 곳은 ‘미국판 8학군’으로 알려졌는데 대입학력고사 점수가 1, 2위를 다투는 지역이며 한해 교육비만 3500만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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