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삼환기업, 현장 근로자에 삼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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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연 SM삼환기업 대표이사가 성남의료원 현장 근로자에게 삼계탕을 배식하는 모습. /사진=SM삼환기업
SM삼환기업은 혹서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에 삼계탕을 제공하는 ‘SM삼환기업 삼계탕 데이’ 이벤트를 경기도 성남 소재 성남의료원 건설현장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SM삼환기업은 이번 행사에 대해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열사병 등에 의한 질병 위험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현장근로자에게 보양식인 삼계탕을 제공,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SM삼환기업은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16일까지 각 현장 단위별로 모든 현장 근로자에게 구내식당 및 외부식당을 이용해 삼계탕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SM삼환기업은 지난 6월 같은 가족이 된 SM그룹의 우방과 경남기업, 동아건설산업등과 함께 현장의 무재해 및 근로자들의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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