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네이처, 데뷔앨범 발매 기념 11일 신촌 단독 버스킹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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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네이처가 8월 11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신촌 플레이버스 앞에서 단독 버스킹을 진행한다.

이번 버스킹은 데뷔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열리는 것으로 약 1시간에 걸쳐 이번 앨범 타이틀 곡인 ‘Allegro Cantabile(너의 곁으로)’를 비롯한 각종 개인기, 국내외 유명곡 커버와 관객 참여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걸그룹 네이처는 전 SM C&C 대표이사를 역임한 정창환 대표가 독립하여 최초로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그룹명인 네이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연으로부터 활력을 얻어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또 다시 일상을 살아가는 것에 착안,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으로 힐링을 원하는 동시대인들에게 기분 좋은 느낌을 선물하고 싶은 네이처 멤버들의 바램이 담겨있는 팀명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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