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누비는 서퍼의 꿈… 사이판 가을여행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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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해변 전경. /사진제공=KRT

사이판은 태평양의 아담한 섬이다. 섬 횡단에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작은 규모에도 인기 휴양지 리스트에 늘 이름을 올린다. 에메랄드빛 태평양을 배경으로 힐링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서다. 기본 관광에 쇼핑, 미식, 수상레포츠를 골라 즐기는 재미가 쏠쏠한 사이판 가을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사이판 서핑축제(PIC) 연계

사이판은 특히 ‘액티비티 천국’이라 불릴 만큼 각종 수상레포츠를 즐기기에 좋다.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바나나보트, 덕투어, 버기카, 아쿠아바이크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1년 내내 사이판을 달군다.

KRT는 오는 9월 국제적인 서핑축제(PIC 사이판 포인트 브레이크 챔피언십) 참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은 전체 5일 여정 중 이틀 간의 축제일정(9월14~15일)을 포함한다. 아울러 PIC 골드카드, 왕복픽업, 시내관광, 무제한 온콜서비스를 제공한다.

KRT는 “태평양의 대표적인 서핑축제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서핑인구 증가에 따라 서퍼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부산출발 괌·사이판 특별전

노랑풍선 ‘괌&사이판’ 기획전은 부산출발(김해공항) 여행객에 초점을 맞췄다.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에어텔 상품으로 특가상품과 인기상품으로 구성된다.

특가상품인 ‘괌 베이뷰 디럭스 실속 에어텔 5일’은 도심 쇼핑에 편리한 베이뷰 준특급 호텔을 이용한다. 인기상품인 ‘피에스타 오션프론트 자유여행 5일'은 오션프론트 숙박에 스노클링레슨, 워터에어로빅 등 액티비티를 결합한 것이다.

기본일정은 초콜릿하우스로 유명한 스페인광장, 사랑의절벽, 라테스톤공원 관람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이판 월드리조트 3박5일’은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키즈칼리지, 워터파크를 갖춘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머무르기 때문이다. 일정으로 새섬, 만세절벽 등 사이판 아일랜드 관광과 마나가하섬 투어를 눈여겨보자.
 

박정웅 parkjo@mt.co.kr

여행, 레저스포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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