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리우, 1인 플랫폼 ‘업라이브’ 통해 미국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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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 소셜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이 업라이브를 통해 엠버의 미국 솔로 데뷔 여정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엠버 리우가 미국 솔로 데뷔 여정을 공유하기 위해 이용하는 업라이브는 전 세계 40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1인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이다.

업라이브는 구글과의 협력으로 1인 생방송중에도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전 세계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며, 현재 영어, 중국어를 포함해 프랑스어, 스페인어, 아랍어, 태국어 등 41개 언어를 지원한다.

엠버는 이번 업라이브와의 협업으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CON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미국 솔로 데뷔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KCON 업라이브 부스에서 열리는 엠버와 팬들과의 만남은 업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방송된다.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의 앤디 티앤(Andy Tian) 대표는 "이번 엠버 리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업라이브는 다양한 재능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연예인과 블록체인에게 느껴지는 거리감을 업라이브를 통해 연예인과 블록체인을 한꺼번에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업라이브는 3월 말 기프토 월렛을 업라이브 내에 설치해 기프토(암호화폐)를 상용화 했으며,기프토로 구입한 가상선물은 HTML5 링크를 통해 다양한 SNS채널에서 서로에게 선물 지급이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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