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유턴하는 덤프트럭에 버스 추돌…18명 중·경상

 
 
기사공유
10일 오후 2시15분쯤 강원 삼척시 미로면 상정리 한 도로에서 버스와 덤프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9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과 버스 운전자, 승객 등 3명 중상, 1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사진=뉴스1(삼척소방서 제공)

불법 유턴하는 덤프트럭에 버스가 추돌해 18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10일 오후 2시12분쯤 강원 삼척시 미로면 한 도로에서 유턴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에 뒤따라오던 버스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3명 중상, 1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도로는 편도 2차로로 덤프트럭이 불법 유턴하던 중 뒤따라오던 버스가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생활경제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52.97하락 0.8218:03 12/11
  • 코스닥 : 661.01하락 9.3818:03 12/11
  • 원달러 : 1130.10상승 3.618:03 12/11
  • 두바이유 : 59.97하락 1.718:03 12/11
  • 금 : 60.22상승 1.8318:03 12/1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