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블록체인산업 총괄한다… 100억원 투입 생태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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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블록체인산업 육성을 총괄한다. 6개 공공블록체인시범사업도 KISA가 전담한다.

4일 KISA는 공공블록체인 시범사업을 총괄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담당하던 블록체인 사업도 모두 KISA가 담당한다.

현재 공공블록체인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정부부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총 6곳이다. KISA는 여기에 100억원을 투입해 12곳의 정부부처에 블록체인사업을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결정으로 KISA는 지난 5월 NIPA에 이관했던 블록체인업무를 다시 담당하게 됐다.

민경식 KISA 블록체인확산팀 팀장은 “NIPA와 업무 협의를 통해 KISA가 기술선도를 통한 신시장 창출에 주력하소 NIPA는 민간 전문기업 육성에 주력키로 합의했다”며 “내년에는 공공블록체인 시범사업을 12개로 확대하고 KISA 내 블록체인 관련 인력도 대폭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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