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민 문화체험 확대 '가족문화나들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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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화나들이 리플릿/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는 시민들의 문화체험을 확대하는 장을 마련한다.

시흥시는 오는 18일부터 시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2018 가족문화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 및 어린이 대상 콘텐츠로서 선호도가 높은 어린이 가족뮤지컬 '안녕 자두야', '출동! 슈퍼윙스', 전래동화극 '호랑이의 꽃길', 서울어린이 연극상 수상작 '목 짧은 기린 지피'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6개 복지관 문화두리기와 협업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기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4개 어린이 가족뮤지컬은 신천권·연성권·정왕권으로 나눠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사전접수는 시흥문화바라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6개 복지관 문화두리기와 협업하는 가족문화나들이는 해당 복지관 지역에서 당일 현장참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반 가족문화나들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체험이 결합된 가족단위 축제로 준비했다"며 "시 곳곳에서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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