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 조합설립인가… 지상 11층 아파트·오피스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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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감도. /사진=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
서울시 중구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2일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최근 지역주택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미 사업계획 승인요건인 토지 95% 이상을 확보해 사업지연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연내 사업시행인가를 받기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계천 인근의 서울시 중구 황학동 2085외 56필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300가구, 오피스텔 90실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보기 힘든 3.3m²당 1600만원대부터 분양가를 책정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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