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 다둥이 엄마 된다… "안녕 나의 세 번째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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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임신.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나의 3번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밝은 표정과 함께 제법 부른 배를 어루만지며 D라인을 드러냈다. 정주리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정주리가 현재 임신 3개월이라고 전하며 "특별한 변화 없이 올해 예정돼 있는 활동은 지속할 것"이라며 정주리가 활동과 태교를 병행할 예정임을 알렸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5월 7년간 교제한 1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정주리는 임신 3개월로, 그해 12월 첫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이후 정주리는 지난해 6월 둘째 아들 도원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약 1년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다둥이 부모가 됐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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