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BMX 꿈나무!"… BMX 코리아컵 15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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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종 BMX 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코리아컵 경기 장면. /사진제공=대한자전거연맹
지난해 세종 BMX 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코리아컵에 출전한 유소년 선수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자전거연맹
세종 BMX경기장에서 BMX 국제대회에 출전할 유소년 선수가 결정된다.
 
대한자전거연맹은 오는 15~16일 세종 BMX경기장에서 유소년 BMX 코리아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오는 11월23~26일 일본 오사카 BMX 국제대회 파견 선발전을 겸한다. 오사카 BMX는 국제사이클연맹(UCI) 카테고리 1등급 국제대회다.

올해 유소년 BMX 코리아컵에는 전국 17개 시·도 23개 BMX 유소년팀 선수 242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타임트라이얼(T.T)과 레이싱(Racing) 두 종목에서 스피드를 겨룬다.

이중 8개의 카테고리별 우수 성적자가 오사카 BMX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대한자전거연맹은 또 선수들의 BMX 경력에 맞춰 초·중급 수준별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경험이 없는 올해 입문한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다.

한편 BMX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자전거선수 육성지원 사업으로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박정웅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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